회사/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수소 분리 관련 기업
안녕하세요! 제가 수소 분리를 위한 분리막, 촉매 관련 연구 주제로 석사를 졸업했는데 해당 연구 주제와 fit한 기업을 찾기 어려워서요ㅜㅜ 그래서 분리막과 촉매에 사용한 고분자, MOF 합성을 어필해서 지원하고 있는데 서류 합격이 쉽지 않더라구요.... 고분자, 세라믹, 복합소재 분리막 (배터리, 이차전지 X), 수소 분리와 같은 이런 연구를 하는 기업이 있을까요?
2026.01.18
답변 3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수소 분리막과 촉매 연구는 탄소 중립 시대의 핵심 기술이므로 실망하지 말고 타겟 기업을 명확히 설정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현재 수소 분리막 분야에서는 국내 유일의 기체 분리막 전문 기업인 에어레인을 필두로 고분자 소재 역량이 뛰어난 코오롱인더스트리와 시노펙스가 관련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촉매와 MOF 합성 역량은 원익머트리얼즈의 수소 생산 R&D 부서나 롯데케미칼의 수소에너지 사업단 등 대형 화학사 내의 미래 에너지 부서에서 매우 높게 평가받는 스펙입니다. 서류 합격률을 높이려면 단순히 합성을 어필하기보다 멘티님의 MOF 기술이 수소의 순도를 높이거나 암모니아 분해 효율을 얼마나 개선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무적 가치를 수치로 강조하시길 바랍니다. 이외에도 한국가스공사 가스연구원이나 에너지기술연구원과 협업하는 강소기업들을 공략한다면 멘티님의 석사 전공을 100% 살릴 수 있는 자리를 반드시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만만나서 반갑습니다.함박웃음치과코과장 ∙ 채택률 61%
안녕하세요 수소 분리막/촉매는 “수소 생산·정제(PSA/막)·산업가스·석유화학/정유·가스분리막 모듈” 밸류체인 기업(R&D/공정/소재개발)에서 수요가 나옵니다. 따라서 분리막(폴리머/세라믹/복합·MOF) 소재/모듈 업체, 수소정제·가스처리 장비사, 촉매/흡착제 제조사, 에너지·화학사 연구소/스타트업 쪽으로 타깃을 넓히는 게 합격 확률이 높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리겠씁니다. 채택 바랍니다 ^^ 수소 분리막/ 촉매 관련 기업군으로 지원 가능합니다. 수소 / 가스 분리막 = Air Liquide , Linde , Messer 등 가스 처리 기업 촉매 / 고분자 소재 = Johnson Matthey , BASF , Evonik (촉매 /기능성 고분자) 수소 생산 / 분리 스타트업 = 수소 전해질 / 분리막 개발 스타트업들 (국내외 수소 소재 업체) 연구기관 / 공공연 : KIST ,KRICT , 수소연료전지연구소 등 소재 / 분리 연구 핵심은 연구주제를 소재 / 분리막 / 촉매 중심으로 표현해 반도체 /배터리 뿐 아니라 수소, 가스 처리, 소재 기업으로 확장시키는 것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반도체제조 장비사 CS엔지니어직무에 필요한 스펙점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목과 같은 내용으로 질문드리고자 글 남깁니다 저는 현재 지거국 대학 기계공학과 4학년 2학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학점: 3.9 -어학: TOEIC 905, JLPT N2 -교육내용: 반도체 수율관리 NCS수료(반도체 공정 전반을 수율개선의 관점에서 교육) -캡스톤 디자인: 반도체 수송장치의 방진시스템 개선 -현장실습: 4개월간 반도체제조장비회사에서 장비의 셋업, 조립등 제가 일본계 장비사를 우선적으로 희망하지만 한국 기업, 외자계도 열린 방향으로 취준하려합니다 아직까지 자격증은 직무에 fit하게 맞는 자격증이 없는것 같아 딴 건 없습니다 저에게 현시점에서 가장 필요한 스펙이 무엇인지 의견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졸업은 초과학기를 해야해서 내년 2월에 졸업입니다
Q. 4학년 취준 준비 방향 고민
기계공학과 4학년 올라가는 학부생입니다. 지금까지 자동차 관련 프로젝트와 대회 중심으로 스펙을 쌓아왔는데, 최근 시장 상황을 보며 자동차 외 직무(설비·공정·제조·기계 R&D 등)로도 대비해야겠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다만 관련 경험이 부족해 4학년을 어떻게 설계할지 고민 중입니다. 학부연구생을 해보는 선택지도 있지만, 연구 주제가 제 성향과 잘 맞을지 확신이 없어 단기로라도 경험해보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또는 학부연구생을 여름까지 하고 2학기에는 현장실습과 하반기 공채를 병행하는 루트가 현실적인지도 궁금합니다. (1학기에 졸업작품을 안하면 2학기에 현장실습 못할 수 도 있음) 만약 학부연구생을 하지 않는다고 해도 현장실습이 지원해도 떨어질 수도 있기에 일단 보험으로 학연생을 하면서 생각을 하는게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4학년 시기에 어떤 선택이 가장 효율적이었는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비슷한 상황을 겪으신 분들의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Q. 중견 상장 vs 현대차그룹 비상장 자회사
현재 중견 상장(매출 1조) 기업 재무팀에 근무중입니다. 업무는 기획원가쪽으로 손익보고랑 원가추정 대응이 메인입니다. 지금 현대차그룹 자회사(매출3천억)에 최종합격 받아놨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가 비상장이고 매출액도 3천억이고 sap대신 더존을 사용합니다. 대신 현대차그룹사 답게 복지가 빵빵(아파트 제공, 명절상여, 복지포인트, 조식석식, 현대차할인 등) 합니다. 연봉도 지금보다 영끌기준 1500 정도 올라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때 이직을 하는 게 옳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비상장이고 규모 차이가 있다보니, 향후 더 좋은 대기업으로 이직하는 데 있어서 지금 직장에서 경력을 더 쌓는게 유리할지 아니면 현대차그룹이라는 간판을 달고 재무팀에서 회계와 세법까지 두루두루 다뤄보는게 좋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